나이는 40, 목표는 1,000골…불혹의 호날두 "부상만 없다면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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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 최우수선수상 받은 뒤 1,000골 도전 선언
이번 시즌 14경기 13골...1,000골까지 44골 남아
수영, 필라테스 등 철저한 자기관리로 기량 유지
이번 시즌 14경기 13골...1,000골까지 44골 남아
수영, 필라테스 등 철저한 자기관리로 기량 유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0·알 나스르)가 ‘개인 통산 1,000골’을 향한 확고한 의지를 다시 한번 드러냈다.
호날두는 29일(한국시간)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에서 열린 2025 글로브 사커 어워즈에서 중동 최우수선수상을 받은 뒤 "계속 뛰는 것이 힘들지만, 나는 여전히 동기부여가 돼 있다"며 "축구에 대한 열정은 변함없고 계속 뛰고 싶다. 중동이든 유럽이든 어디에서 뛰느냐는 중요하지 않다. 지금도 축구를 즐기고 있고 앞으로도 그럴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내 목표가 무엇인지는 모두가 알고 있을 것"이라며 "더 많은 트로피를 원하고, 여러분이 알고 있는 그 숫자, 1,000골에 도달하고 싶다. 부상만 없다면 충분히 가능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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