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곧 59세' 미우라, 후쿠시마 임대 이적…5년 만에 J리그 복귀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233 조회
-
목록
본문
2026년 6월 30일까지 계약…국가대표 GK 출신 정성룡과 한솥밥
후쿠시마 유나이티드에 2026년 6월 30일까지 임대 이적한 미우라 가즈요시
[후쿠시마 유나이티드 홈페이지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후쿠시마 유나이티드에 2026년 6월 30일까지 임대 이적한 미우라 가즈요시[후쿠시마 유나이티드 홈페이지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이영호 기자 = 2026년 2월 59세가 되는 일본의 베테랑 '축구 스타' 미우라 가즈요시가 일본 프로축구 J3리그 후쿠시마 유나이티드로 임대 이적하면서 5년 만에 J리그 무대로 복귀했다.
후쿠시마 구단은 30일 홈페이지를 통해 "미우라가 요코하마FC에서 임대 이적으로 합류하게 됐다. 이적 기간은 2026년 6월 30일까지다"라며 "5년 만의 J리그 복귀로 J3리그 클럽에서 뛰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내년 1월 10일 이후 팀에 합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