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쏘니는 토트넘 역대 최고의 선수"…'짠돌이' 레비 전 회장, CBE 수여자로 선정! 지역사회 공헌 인정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225 조회
-
목록
본문

[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다니엘 레비 토트넘 홋스퍼 전 회장이 대영제국 훈장 3등급(CBE) 수여자로 선정됐다.
글로벌 매체 ‘디 애슬레틱’은 30일(이하 한국시각) “2001년부터 올해 9월 사임하기까지 토트넘을 이끌었던 레비 전 회장이 토트넘 지역 사회와 자선 활동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 훈장을 받게 됐다”고 보도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