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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민이 형 저도 떠날 거 같아요'…토트넘 17년 무관 탈출 주역도 퇴단 "선발 기회 부족에 불만, 690억 규모 제안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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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민이 형 저도 떠날 거 같아요'…토트넘 17년 무관 탈출 주역도 퇴단 "선발 기회 부족에 불만, 690억 규모 제안 논의"
손흥민과 브레넌 존슨./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토트넘 홋스퍼의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 우승 주역인 브레넌 존슨이 팀을 떠날 수도 있다.

영국 '데일리 메일'은 30일(한국시각) "크리스털 팰리스가 토트넘 공격수 존슨의 영입을 조기에 마무리하기 위해 움직이고 있다"며 "팰리스는 웨일스 국가대표인 존슨을 두고 약 3500만 파운드(약 690억 원) 규모의 제안을 논의 중이다. 그는 이번 시즌 토마스 프랭크 감독 체제에서 선발 기회를 충분히 받지 못한 데에 대해 불만을 느끼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지만, 이적을 서두르고 있지는 않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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