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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달 만에 돌아온 이강인 PSG 동료, 아프리카컵 제패까지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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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서정환 기자] 이강인의 ‘PSG 동료’ 아치라프 하키미(27, PSG)가 아프리카 제패를 노린다.

아프리카 네이션스컵(AFCON) 개최국 모로코는 30일 라바트 프랭스 물레이 압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조별리그 A조 최종전에서 잠비아를 3-0으로 꺾었다. 2승 1무의 모로코는 조 선두로 토너먼트에 진출했다. 잠비아는 탈락이 확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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