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생겼는데 축구도 잘해? '05년생 튀르키예 특급' 두고 PL 빅클럽들 격돌…리버풀 관심 속 아스널-첼시는 영입 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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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김은성 기자] 케난 일디즈를 향한 프리미어리그(PL)의 관심이 뜨겁다.
영국 '런던 이브닝 스탠다드'는 30일(한국시간) "아스널과 첼시가 유벤투스의 신성 케난 일디즈 영입에 깜짝 관심을 보였다"고 전했다.
일디즈는 튀르키예와 유벤투스의 특급 재능이다. 2005년생 윙어인 그는 뛰어난 볼 소유 능력와 탄탄한 피지컬이 장점으로 꼽힌다. 또한 성실한 수비 가담을 보여줄 뿐만 아니라 축구 지능도 좋아 유벤투스의 에이스로 거듭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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