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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탈트넘 효과 진짜 미쳤다…'짠돌이' 레비 전 회장, 대영제국 훈장 영광 → 토트넘 "지역 사회에 오래 헌신한 공로" 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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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비는 지난 2001년 3월 처음 토트넘 회장으로 임명된 뒤 지금까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역사상 최장수 회장직을 맡아왔다. 부임 당시만 해도 프리미어리그 중위권에 불과했던 토트넘을 지금은 유럽대항전 우승권 및 세계에서도 손꼽히는 부자 구단으로 만들었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토트넘 홋스퍼를 25년간 이끌며 수완가로 명성을 날렸던 다니엘 레비(63) 전 회장이 대영제국 훈장을 받는다.

토트넘은 30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구단의 모든 구성원은 레비 전 회장이 새해 서훈 명단에 포함됐다"며 "대영제국 훈장 3등급(CBE)을 수여받는 것에 진심으로 축하한다. 토트넘 지역 사회와 자선 활동에 오랫동안 헌신해 온 공로를 인정받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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