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민혁 결승골은 실수, 골키퍼가 막아야 했다"…찰튼 감독 대실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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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양민혁이 극적인 결승골을 터트린 포츠머스가 찰튼에 승리를 거뒀다.
포츠머스는 30일 오전(한국시간) 영국 포츠머스 프래턴파크에서 열린 2025-26시즌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리그) 24라운드에서 찰튼에 2-1로 이겼다. 양민혁은 후반 19분 교체 출전한 후 후반전 추가시간 극적인 결승골을 터트려 팀 승리를 이끌었다. 양민혁은 26분 동안 활약하며 9번의 볼터치와 함께 한 차례 기록한 슈팅을 결승골로 연결하는 결정력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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