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벅지 부상' 이강인이 돌아온다…"훈련 소집 후 정밀 검사" 파리 더비 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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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허벅지 부상을 당한 이강인(파리 생제르맹)이 복귀 준비에 돌입한다.
프랑스 매체 르 파리지앵은 30일(한국시간) “PSG가 이번 주 화요일 훈련을 재개하는데, 거의 모든 선수가 참가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보도했다.
PSG는 지난 21일 방데 퐁트네 풋과의 2025~26 프랑스컵 64강을 마친 뒤 아흐레 휴식했다. 휴식기를 끝내고 재소집하는 PSG는 내년 1월 5일 열리는 파리FC와 프랑스 리그1 17라운드 홈 경기를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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