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인 요거트에서 주전 윙으로"…이강인, 부상 악재 딛고 복귀 시계 앞당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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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유력지 ‘르 파리지앵’은 30일(한국시간) “PSG 선수단이 9일간의 휴가를 끝내고 오는 31일 훈련을 재개한다”고 전했다.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차출로 이탈한 아슈라프 하키미와 이브라힘 음바예를 제외하면, 대부분의 주축 자원들이 다시 훈련장에 모습을 드러낼 예정이다.
이강인의 이름도 그 명단에 포함됐다. 그는 지난해 12월 18일 카타르 아흐마드 빈 알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FIFA 인터컨티넨탈컵 결승전에 선발 출전했다. 상대는 남미 강호 플라멩구였다. 그러나 전반 중반 허벅지 통증을 호소하며 그라운드를 떠났다. 예기치 못한 부상이었고, 우승 세리머니에서도 정상적인 컨디션으로 보이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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