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25, 토트넘)' 초대박 이적 막고, '18살 괴물' 경쟁자 영입…'韓 축구 핵심' 이강인 미래, PSG에 묶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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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고성환 기자] 이강인(25)이 이번에도 파리 생제르맹(PSG)을 떠나지 못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PSG가 그와 포지션이 겹치는 '초신성' 드로 페르난데스(18)를 영입한 가운데 이강인의 이적은 전면 차단했다는 소식이다.
영국 '팀 토크'는 26일(이하 한국시간) "토트넘은 PSG 공격수 이강인 영입을 문의했지만, 거절당했다. 그러나 이적 가능성은 여전히 남아있다"라고 단독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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