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주 전에 바르사 잡았는데, 완전히 충격받았다"…새해부터 감독 자리가 공석이라니 첼시 레전드도 놀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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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완전히 충격받았다."
첼시는 지난 1일(한국시각) "구단과 엔초 마레스카 감독은 상호 합의로 결별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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