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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체로 들어와 98분 골 쾅!' 양민혁, 영국 현지 뒤집어 놨다…BBC, "팀 흐름 바꿀 골!" 극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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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정승우 기자] 끝났다고 여겨진 순간, 프래턴 파크가 다시 숨을 들이켰다. 그리고 마지막에 터진 함성의 중심에는 양민혁(19, 프이 있었다.

포츠머스는 30일(현지시간) 프래턴 파크에서 열린 찰턴 애슬레틱과의 2024-2025시즌 잉글랜드 챔피언십 경기에서 2-1로 승리했다. 후반 추가시간에만 두 골이 오간 경기, 결말은 교체로 들어온 19세의 오른발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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