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의 쏘니' YANG 미쳤다, 98분 극장골! '포츠머스 영웅' 등극…감독 찬사→英 매체 극찬→토트넘도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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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극장골로 포츠머스의 승리를 이끈 양민혁을 향한 찬사가 이어지고 있다.
포츠머스는 30일(이하 한국시각) 잉글랜드 햄프셔주 포츠머스 프래턴 파크에서 열린 찰튼 애슬레틱과의 '2025-2026 잉글랜드풋볼리그(EFL) 챔피언십(2부리그)' 24라운드 홈 경기에서 2-1 승리를 거뒀다. 양민혁은 후반 19분 교체 투입돼 그라운드를 밟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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