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작별만 확정' 손흥민 무관 끊었던 존슨, 팰리스와 3500만파운드 이적료 합의…본머스, 애스턴빌라, 에버턴도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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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일(한국시각) 영국 BBC는 '크리스탈 팰리스가 존슨을 데려오기 위해 토트넘과 3500만파운드의 이적료에 합의했다'고 전했다. 이어 '이번 주말 펼쳐지는 두 팀의 맞대결이 끝날때까지 공식적인 제안을 미루기로 결정했다'고 했다.
일단 존슨이 토트넘을 떠나는 것은 확정이 됐지만, 행선지가 크리스탈 팰리스가 될 것인지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BBC는 '존슨이 크리스탈 팰리스에 합류할 것인지에 대해서는 최종 동의하지 않았다'고 했다. 가디언에 따르면, 본머스, 애스턴빌라, 브렌트퍼드, 에버턴 역시 존슨 영입에 관심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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