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이 돌아왔다' 부상 치료 후 PSG 훈련, 빠르게 합류! 佛언론 '재활 절차 순조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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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생제르맹 선수단은 30일(이하 한국시각) 훈련을 재개했다. 2025년의 마지막 경기였던 5부 리그 팀 방데 퐁트네 풋과의 2025~2026시즌 프랑스컵(쿠프 드 프랑스) 64강전(4대0 승) 이후 열흘 만이었다. 프랑스의 르 파리지앵은 '아프리카 네이션스컵에 참가 중인 아슈라프 하키미(모로코)와 이브라힘 음바예(세네갈)를 제외한 모든 선수가 훈련에 참석했다'고 전했다.
부상 치료 중이던 이강인도 훈련 명단에 포함됐다. 이강인은 18일 카타르 알라이얀의 아흐메드 빈 알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브라질 플라멩구와의 2025년 국제축구연맹(FIFA) 인터콘티넨털컵 결승에 선발 출전했다. 하지만 전반 35분 햄스트링 통증을 느끼며 세니 마율루와 교체됐다. 하지만 PSG는 승부차기 끝에 승리하며 우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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