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널, 애스턴 빌라 연승 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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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널이 2025년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마지막 경기에서 대승을 거뒀다. 아스널은 애스턴 빌라의 연승 행진에 제동을 걸고 선두를 굳건히 지켰다.
아스널은 31일 오전(한국시간) 영국 잉글랜드 런던의 에미레이츠 스타디움에서 열린 EPL 홈경기에서 애스턴 빌라를 4-1로 눌렀다. 가브리에우 마갈량이스, 마르틴 수비멘디, 레안드로 트로사르, 가브리에우 제주스가 1골씩을 넣으며 대승을 이끌었다.
아스널은 지난 6일 애스턴 빌라와의 원정경기에서 당한 패배(1-2)를 완벽하게 설욕했다. 6일 경기 이후 4연승을 달린 아스널은 14승 3무 2패(승점 45)로 2위 맨체스터시티(13승 1무 4패·승점 40)와의 간격을 승점 5 차이로 벌리며 선두를 유지했다. 아스널은 내년 1월 2일 맨체스터시티의 새해 첫 경기 승패와 상관없이 1위를 지킨다.
아스널은 31일 오전(한국시간) 영국 잉글랜드 런던의 에미레이츠 스타디움에서 열린 EPL 홈경기에서 애스턴 빌라를 4-1로 눌렀다. 가브리에우 마갈량이스, 마르틴 수비멘디, 레안드로 트로사르, 가브리에우 제주스가 1골씩을 넣으며 대승을 이끌었다.
아스널은 지난 6일 애스턴 빌라와의 원정경기에서 당한 패배(1-2)를 완벽하게 설욕했다. 6일 경기 이후 4연승을 달린 아스널은 14승 3무 2패(승점 45)로 2위 맨체스터시티(13승 1무 4패·승점 40)와의 간격을 승점 5 차이로 벌리며 선두를 유지했다. 아스널은 내년 1월 2일 맨체스터시티의 새해 첫 경기 승패와 상관없이 1위를 지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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