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골 케인, 17골 손흥민 판 토트넘…3시즌 연속 최다 득점자 방출? 11골 존슨 매각 합의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92 조회
-
목록
본문

[인터풋볼=박윤서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브레넌 존슨을 매각한다면 3시즌 연속 팀 내 최다 득점자를 방출하는 꼴이 된다.
유럽 이적시장에 능통한 데이비드 온스테인 기자는 30일(한국시간) "토트넘과 크리스탈 팰리스는 존슨 이적에 대한 합의에 도달했다. 이적료는 3,500만 파운드(680억)이며 양 측 모두 잊거을 추진하고 있으나 존슨은 결정하지 못했다"라고 전했다.
존슨은 2023-24시즌 토트넘에 합류해 엔제 포스테코글루 감독 체제에서 주전으로 활약했다. 하지만 포스테코글루 감독이 떠나고 토마스 프랭크 감독이 새롭게 부임한 뒤 입지가 좁아졌다. 프랭크 감독은 우측 윙어로는 새롭게 영입한 모하메드 쿠두스를 기용했고 좌측 윙어로는 샤비 시몬스, 윌슨 오도베르 등을 내보냈다. 존슨은 좌우 윙어를 번갈아 가면서 나섰지만 현재까지 선발 출전은 단 6경기로 확실히 입지는 좁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