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근호 프로축구선수협회장 "새해에도 한국 축구 위해 힘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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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한국프로축구선수협회 이근호 회장. (사진=한국프로축구선수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이 회장은 31일 “2025년은 선수협에 있어 '전환점'과 같은 해였다. 단순히 문제를 제기하는 단계를 넘어, 불합리한 관행을 뜯어고치고 실질적인 '제도'를 만들어낸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평가했다.
올해 선수협은 K리그2 충남아산FC의 임금 체불과 삭감 문제를 개인의 불운이 아닌 리그 구조의 문제로 공론화하는 데 힘썼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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