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프랑스로 향한다" 손흥민 절친, 토트넘 10년 생활 마무리…출전시간 부족이 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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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https://news.nateimg.co.kr/orgImg/pt/2025/12/31/202512310839777594_695465646d357.jpg)
[OSEN=정승우 기자] 토트넘 홋스퍼의 '최장수 멤버' 벤 데이비스(32, 토트넘)가 이별의 갈림길에 서 있다. 10년 넘게 이어온 동행이 막바지에 접어들고 있다.
프랑스 '레퀴프'는 31일(한국시간) OGC 니스가 수비 보강 차원에서 데이비스 영입 가능성을 검토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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