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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몽규 축구협회장 "북중미 월드컵서 온 국민께 기쁨 드리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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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몽규 축구협회장 "북중미 월드컵서 온 국민께 기쁨 드리겠다"

[서울=뉴시스] 이영환 기자 = 정몽규 대한축구협회 회장이 지난 3일 서울 종로구 축구회관 집무실에서 뉴시스와 인터뷰에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07.04.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안경남 기자 = 정몽규 대한축구협회장이 2026년 월드컵의 해를 맞아 온 국민에게 기쁨을 드리겠다고 약속했다.

정 회장은 1일 신년사를 통해 "오는 6월 개막하는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빠르고, 용맹하게, 주도하는' 한국 축구의 기술 철학에 입각한 경기력으로 국민에게 기쁨을 드리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또 "2026년은 충남 천안에 완공한 코리아풋볼파크를 기반으로 한국 축구의 새로운 미래를 만들어 나가는 원년"이라며 "한국 축구의 균형 발전을 위한 중장기 계획과 가치체계를 확립해 실천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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