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민이 형 없으면 안돼' 부앙가의 가봉, 코트디부아르에 2-3 역전패→AFCON 전패 탈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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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김은성] 가봉 국가대표팀이 아프리카네이션스컵(AFCON)에서 탈락했다.
가봉은 1일(한국시간) 오전 4시 모로코의 마라케시에 위치한 스타드 드 마라케시에서 열린 AFCON 2025 조별리그 F조 3차전에서 코트디부아르에 2-3으로 패했다. 조별리그에서 전패한 가봉은 조 최하위로 탈락했다.
먼저 기세를 잡은 건 가봉이었다. 가봉은 전반 11분 겔로르 캉가의 선제골로 리드를 잡았다. 이후 전반 21분에는 캉가의 패스를 받은 '손흥민 짝꿍' 드니 부앙가가 골문 오른쪽 구석을 노린 슈팅으로 골망을 흔들며 2-0을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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