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알 마드리드 비상' 음바페 왼쪽 무릎 염좌로 최소 3주 결장 유력…라리가 우승 경쟁에 최대 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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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 마드리드(스페인)가 킬리안 음바페(27·프랑스)의 부상으로 걱정이 커지고 있다.
레알 마드리드는 31일(한국시간) “의료진 검사 결과 음바페가 왼쪽 무릎 염좌 진단을 받았다. 현재 경과를 지켜보고 있으며, 이로 인해 음바페는 5일 프리메라리가 레알 베티스와 18라운드 홈경기 결장이 유력하다”고 밝혔다.
음바페는 최근 한동안 무릎에 불편함을 느껴왔고, 정밀 검사를 거쳐 부상이 확인됐다. 겨울 휴식기 이후 재개되는 리그 일정에 맞춰 복귀를 시도했지만, 무리한 출전은 피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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