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바이 2025! 손흥민-케인 첫 트로피에 언더독의 반란까지…역대급 '성불의 해' 돌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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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김은성 기자] 지난 2025년, 축구계는 그야말로 '성불의 해'를 맞이했다.
영국 '원풋볼'은 1일(한국시간) "2025년은 거대한 트로피 가뭄들의 끝을 본 해였다"며 지난해 오랜 무관 역사를 끊어낸 팀과 선수들의 명단을 공개했다.
지난 2025년은 말 그대로 '성불의 해'였다. 오랜 기간 우승을 차지하지 못하던 선수와 클럽들에게 우승 트로피가 쏟아졌기 때문이다. 시작은 바이에른 뮌헨의 케인이었다. 케인은 뛰어난 개인 실력에도 유독 트로피와는 연이 없었다. 토트넘 홋스퍼 시절 단 하나의 우승컵도 들어올리지 못했고, 바이에른 뮌헨으로 건너와서는 '무패우승'을 달성한 레버쿠젠에 가로막혔다. 그러나 지난 2024-25시즌 뮌헨이 분데스리가 우승컵을 들어올리며 케인 역시 프로 커리어 첫 트로피를 따내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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