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뉴스

라울이 '한국의 2002 4강' 시비 거네…"그 때 8강 이겼으면 독일도 꺾었을 것"→그렇게 억울했나 "브라질과 결승 꿈꿨어"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라울이 '한국의 2002 4강' 시비 거네…"그 때 8강 이겼으면 독일도 꺾었을 것"→그렇게 억울했나 "브라질과 결승 꿈꿨어"


(엑스포츠뉴스 나승우 기자) '무적함대' 스페인의 전설적인 공격수 라울 곤살레스가 2002년 한일 월드컵을 회상하며 8강전 패배가 아니었다면 결승 진출이 가능했을 것이라고 짙은 아쉬움을 드러냈다.

스페인 매체 디아리오AS에 따르면 라울은 31일(한국시간) 2002년 월드컵에서 스페인 대표팀을 이끌며 겪었던 가장 아쉬운 순간을 털어놓았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