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스트 브루노' 필요한 맨유, 이번엔 19세 네덜란드산 MF 눈독? "더 용 이을 역대급 재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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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김현수 기자] 키스 스미트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관심을 받고 있다.
영국 '팀토크'는 30일(한국시간) "맨유가 네덜란드 AZ 알크마르의 특급 유망주 스미트 영입 경쟁에 뒤어든 구단으로 확인됐다. 프리미어리그 스카우터들에게 '네덜란드판 애덤 워튼'으로 평가받는 스미트는 2026년 이적 가능성이 높다"라고 보도했다.
2006년생, 네덜란드 국적의 미드필더 스미트. 어린 나이임에도 미드필더로서 빌드업, 시야, 기동력 모두 수준급 평을 받아 유럽에서 주목받는 유망주 중 한 명으로 꼽힌다. 자국 클럽 알크마르의 성골 출신으로 2024년 1군 무대를 밟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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