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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들이 먼저 택했다"…손흥민 효과, LAFC 'MLS 최고 인기팀' 등극→리오넬 메시의 인터 마이애미도 눌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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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들이 먼저 택했다"…손흥민 효과, LAFC 'MLS 최고 인기팀' 등극→리오넬 메시의 인터 마이애미도 눌렀다
[OSEN=이인환 기자] 손흥민(34, LAFC)의 존재감은 이제 리그 안팎을 가리지 않는다. 경기력은 물론이고, ‘함께 뛰고 싶은 팀’이라는 상징성까지 바꿔놓았다. 실제로 메이저리그 사커 선수들 사이에서 LAFC는 가장 매력적인 팀으로 꼽혔다.

미국 유력지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SI)'는 지난달 30일(한국시간) “MLS 선수협회가 진행한 설문조사에 500명 이상의 선수가 참여했다”고 전하며 결과를 공개했다.

‘가장 뛰어난 선수’, ‘상대하기 가장 까다로운 골키퍼’ 등 다양한 항목이 포함된 이번 설문에서, ‘가장 뛰고 싶은 팀’ 부문 최다 선택은 단연 LAFC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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