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팬 소리 질러! HERE WE GO 컨펌 "산초, 맨유와 재계약 가능성 없어, 올 시즌 후 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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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김현수 기자] 제이든 산초가 다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유니폼을 입을 일은 없다.
맨유 소식을 다루는 '스트레티 뉴스'는 30일(한국시간) 축구 이적시장에 능통한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의 발언을 인용해 "산초에 대한 최근 맨유의 입장은 분명하다. 현 계약이 만료되면 산초와 결별하겠다는 방침이다"라고 보도했다.
잉글랜드 국적의 공격수 산초. 그가 프리미어리그에 입성한 건 2021년이다. 당시 도르트문트에서 맹활약하며 잉글랜드 국가대표로도 차출된 재능을 지켜본 맨유가 8,500만 유로(약 1,445억 원)를 투자해 데려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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