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초대박, '쏘니 후계자' 내부에 있었다…'프랑스 윙어' 반등 신호탄! "선발로 더 많이 나서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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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윌손 오도베르에게 다시 기대를 걸고 있다.
프랑스 출신 공격수 오도베르는 USF 트리스포르와 파리 생제르망(PSG) 유스팀에서 성장했다. 이후 2022년 트루아 AC로 이적해 프로 무대에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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