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격! "음바페, 경찰관에게 현금 1억 건네"…"해당 경찰 바로 옷 벗어" 프랑스 사회 발칵 뒤집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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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나승우 기자) 세계적 슈퍼스타 킬리안 음바페(레알 마드리드)가 프랑스 축구 국가대표팀 보안을 담당하던 경찰관에게 거액의 현금 선물을 건넨 사실이 드러나 프랑스 사회가 발칵 뒤집혔다.
돈을 받은 경찰관은 신고 의무 위반으로 징계를 받고 제복을 벗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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