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 다이크만큼 연봉 줘!' 리버풀 CB, 아놀드와 '레알 마드리드행' 동반 배신↑…"전략적 우선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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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김진혁기자=이브라히마 코나테가 올여름 레알 마드리드로 향할 수 있다.
스페인 '레알 마드리드 콘피덴셜'은 11일(이하 한국시간) "코나테는 레알의 중앙 수비 강화 선수로 주목을 받고 있다. 코나테와 리버풀의 계약은 2026년까지이며, 레알은 그의 계약 상황을 면밀히 지켜보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1999년생 코나테는 프랑스 출신 중앙 수비수다. 코나테는 자국 파리 FC, FC 소쇼몽벨리아르에서 성장했다. 2016-17시즌 소쇼몽벨리아르에서 프로 데뷔에 성공했다. 이후 그는 2017-18시즌을 앞두고 RB 라이프치히로 향했다. 그러나 녹록치 않았다. 서서히 출장 기회를 늘리나 싶더니 잔부상이 발목을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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