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나나의 유일한 관심사는 맨유"…'사우디 이적설'에도 잔류만 생각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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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주대은기자=안드레 오나나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잔류할 생각이다.
영국 '더선'은 11일(한국시간) "오나나는 맨유에서 자신의 커리어를 위해 싸울 준비가 됐다. 루벤 아모림 감독에게 자신이 장기적으로 1번이 될 수 있다는 걸 보여줄 준비가 됐다"라고 보도했다.
오나나는 카메룬 축구 국가대표 골키퍼다. 바르셀로나를 거쳐 아약스에서 성장했다. 오나나는 2022-23시즌을 앞두고 인터 밀란에 합류하며 새로운 도전에 나섰다. 그는 팀의 UCL 결승행을 돕는 등 유럽 정상급 골키퍼라는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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