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커룸에서 봤어" 무리뉴가 호날두 울렸다! 모드리치의 회상…"매우 직설적이지만 정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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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주대은 기자] 루카 모드리치가 가장 엄격했던 감독으로 조세 무리뉴를 꼽았다.
영국 '골닷컴'은 1일(한국시간) "모드리치가 커리어 동안 가장 엄격했던 감독으로 무리뉴를 꼽았다. 그는 무리뉴가 너무 강압적이어서 호날두를 울게 만들었다고 전했다"라고 보도했다.
모드리치는 한때 세계 최고의 미드필더로 꼽혔다. 레알 마드리드 유니폼을 입고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를 비롯해 각종 대회에서 트로피를 들었다. 세계 최고의 선수에게 주어지는 발롱도르를 차지한 경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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