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레전드답다! 일본 유망주마저 손흥민에게 빠졌다…"능력 정말 대단해, 좋아하는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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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주대은 기자] 일본 축구 유망주가 닮고 싶은 선수로 손흥민을 꼽았다.
일본 '사커다이제스트'는 31일(한국시간) "29년 만에 전국고교축구선수권에 돌아온 명문 팀에 주목받는 공격수다 있다. 시가현 미나쿠치 고교의 이케구치 료다"라며 인터뷰를 전했다.
매체에 따르면 이케구치는 29일 우에다니시와 경기에서 최전방 공격수로 선발 출전했다. 후반전 들어선 측면 공격수 포지션에 자리잡은 뒤 후반 36분 주발이 아닌 왼발로 정확한 크로스를 올려 나카이 료타의 결승골을 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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