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보다 손흥민과 함께 하고 싶다'…MLS 선수들이 가장 뛰고 싶은 클럽은 LAF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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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에서 활약하는 선수들은 손흥민의 소속팀 LAFC에서 가장 뛰어보고 싶어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미국 SI는 지난달 31일 메이저리그사커선수협회(MLSPA)가 MLS에서 활약하고 있는 500명의 선수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투표 결과를 언급했다. MLSPA의 투표 결과 MLS 선수들은 LAFC에서 가장 뛰어보고 싶어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SI는 ''인터 마이애미는 MLS 자유계약 선수나 리그에 진출하는 유망주들에게 매력적인 선택지라는 것이 입증 됐지만 MLSPA 여론 조사에서 가장 매력적인 클럽은 아니었다. 손흥민을 영입한 LAFC가 1위를 차지했고 샌디에이고가 2위에 올랐다. 음악이 도시의 정체성인 내슈빌에 위치한 내슈빌SC는 3위에 올랐다'며 손흥민이 활약하고 있는 LAFC가 MLS 선수들이 가장 호감을 느끼는 클럽이라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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