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보다는 손흥민과…' 美 전역 SON에 푹 빠졌다! 무려 500명 대상 '가장 뛰고 싶은 팀' LAFC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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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박건도 기자]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주장 손흥민(34)이 활약 중인 로스앤젤레스FC가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선수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리오넬 메시와 루이스 수아레스(이상 인터 마이애미)가 버티고 있는 디펜딩 챔피언까지 밀어냈다.
스포츠 전문 매체 '스포츠일러스트레이티드'는 1일(한국시간) MLS선수협회(MLSPA)가 500여 명의 소속 선수를 대상으로 진행한 연례 설문조사 결과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가장 뛰고 싶은 클럽'을 묻는 항목에서 LAFC가 압도적인 지지를 받으며 1위를 차지했다. 2위는 샌디에이고FC, 3위는 내슈빌SC가 뒤를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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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오넬 메시(왼쪽)와 손흥민. /AFPBBNews=뉴스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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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0월 미국 유타주 아메리칸 퍼스트 필드에서 열린 레알 솔트레이크와 2025시즌 메이저리그 사커(MLS) 정규리그에서 득점 후 포효하는 손흥민. /사진=로스앤젤레스FC(LAFC)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
스포츠 전문 매체 '스포츠일러스트레이티드'는 1일(한국시간) MLS선수협회(MLSPA)가 500여 명의 소속 선수를 대상으로 진행한 연례 설문조사 결과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가장 뛰고 싶은 클럽'을 묻는 항목에서 LAFC가 압도적인 지지를 받으며 1위를 차지했다. 2위는 샌디에이고FC, 3위는 내슈빌SC가 뒤를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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