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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 이적설' 양민혁의 극장골, 포츠머스 강등권 탈출…감독도 "기억에 없는 골" 휘둥그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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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토트넘 홋스퍼 공식 소셜 미디어

[OSEN=정승우 기자] 양민혁(20, 포츠머스 FC)의 한 방이 강등권의 공기를 바꿔놓았다. 극적인 결승골, 감독의 찬사, 그리고 빅클럽의 시선까지. 양민혁의 존재감이 잉글랜드 챔피언십 한복판에서 분명히 각인됐다.

포츠머스는 지난달 30일(이하 한국시간) 프래턴 파크에서 열린 2025-2026시즌 잉글랜드 챔피언십 24라운드 홈 경기에서 찰턴 애슬레틱을 2-1로 꺾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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