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계 완전히 붕괴됐다!" 마레스카, 첼시 떠나나? "결별 가능성 매우 커, 맨시티전 지휘하지 않을 수도"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267 조회
-
목록
본문

[인터풋볼=주대은 기자] 첼시와 엔조 마레스카 감독이 결별할 수도 있다.
영국 '가디언'은 1일(한국시간) "마레스카 감독은 첼시와 관계가 완전히 붕괴되면서 팀을 떠날 위기에 놓여 있다. 마레스카 감독을 둘러싼 상황은 몇 주 동안 예측 불가능했다. 목요일에 결별이 이뤄질 가능성이 매우 큰 것으로 보인다"라고 보도했다.
최근 첼시의 분위기가 좋지 않다. 지난 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컨퍼런스리그에서 정상에 올랐고, 지난 여름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 월드컵에서 우승했으나, 지난 리그 7경기에서 단 1승에 그쳤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