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뉴스

"무리뉴 없었다면 축구선수 아닌 웨이터 됐을지도…" 모드리치의 고백[伊매체]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무리뉴 없었다면 축구선수 아닌 웨이터 됐을지도…" 모드리치의 고백[伊매체]
<저작권자(c) AFP)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010101000082300004161.jpg
<저작권자(c) REUTERS/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스포츠조선 전영지 기자]"무리뉴 감독이 없었다면 레알마드리드 선수가 못됐을 것이다. 아마 웨이터가 됐을 것이다."

AC 밀란 '불혹의 미드필더' 루카 모드리치가 31일(한국시각) 이탈리아 매체 코리에레델레세라와의 단독 인터뷰에서 레알마드리드를 비롯, 선수 시절 사령탑, 월드클래스 선수들에 대한 생각과 추억을 허심탄회하게 털어놨다.

모드리치는 마흔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레알마드리드에서 AC밀란으로 이적한 후 16경기 선발로 나서 1395분을 소화하며 1골 2도움을 기록중이다. AC밀란은 세리에A 2위를 달리고 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