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시티 '파격' 결단…레버쿠젠서 밀린 '제2의 메시' 재임대 떠난다! '강등 위기' 지로나 합류 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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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제2의 메시’로 불리는 클라우디오 에체베리(레버쿠젠)가 지로나로 재임대를 떠난다.
에체베리는 아르헨티나 국적의 미드필더다. 주 포지션은 공격형 미드필더로 플레이메이킹이 가장 큰 장점이다. 드리블로 압박을 풀어낸 뒤 전진 패스로 기회를 만들어내는 유형이며, ‘제2의 메시’라는 평가를 받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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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작성일 2026.01.01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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