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슨 682억에 팔고 '손흥민 진짜 절친'과 12년 만에 이별…"토트넘에 충성했잖아! FA로 내보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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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신동훈 기자] 토트넘 홋스퍼는 브레넌 존슨에 이어 벤 데이비스를 내보내려고 한다.
영국 '풋볼 인사이더'는 1월 1일(이하 한국시간) "토트넘은 존슨 매각 이적료에 합의를 한 후 다른 선수도 함께 내보내려고 한다. 존슨은 3,500만 파운드(약 682억 원)에 크리스탈 팰리스로 떠날 것이다. 팰리스 클럽 레코드가 될 수 있다. 존슨과 더불어 데이비스도 떠날 것이다. 계약 만료 6개월을 앞두고 다른 팀에서 더 뛰기 위해 자유계약으로 떠날 수 있다"고 전했다.
토트넘은 겨울에 판매를 시도한다. 존슨이 이적한다. 지난 시즌 토트넘 최다 득점자에 오르고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 결승전에서 골을 터트리면서 토트넘에 트로피를 안겼다. 손흥민과 궁합이 잘 맞았던 존슨은 올 시즌 최악의 부진을 이어갔다. 새로운 공격수를 원하는 토트넘은 존슨을 판매해 매각 자금을 확보하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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