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알 마드리드 '슈퍼스타' 음바페 새해 첫날부터 부상…3주 결장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263 조회
-
목록
본문

킬리안 음바페 ⓒ AFP=뉴스1
(서울=뉴스1) 안영준 기자 = '슈퍼스타' 킬리안 음바페(레알 마드리드)가 2026년 새해 첫날부터 부상 소식을 전했다.
프랑스 매체 '레퀴프'는 1일(이하 한국시간) "음바페가 31일 훈련 도중 왼쪽무릎 인대 부상을 입어 최소 3주간 결장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음바페는 그동안 계속 무릎에 불편함을 느껴왔다. 레알 마드리드는 음바페의 완벽한 회복을 위해, 이른 복귀나 무리한 출전은 피할 예정이다. 치료 상황에 따라 결장 시간은 더 길어질 수도 있다"고 덧붙였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