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누 웨스트햄 경질 시 복귀시켜라"…'사실상 강등 확정' 울버햄튼 팬들이 원하는 마지막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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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신동훈 기자] 울버햄튼 팬들은 누누 산투 감독이 복귀하기를 원한다.
울버햄튼 소식을 전하는 '몰리뉴 뉴스'는 12월 31일(이하 한국시간) "누누 감독은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에서 경질 가능성이 있다. 롭 에드워즈 감독 경질 확률과 맞물리면서 울버햄튼 팬들은 누누 감독 복귀를 원하는 중이다"고 전했다.
울버햄튼은 그야말로 최악이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전에서 1-1로 비기면서 연패를 끊었으나 현재 무승이다. 19경기를 치러 3무 16패라는 최악의 성적을 거두고 있고 순위는 당연히 꼴찌다. 강등권 밖 노팅엄 포레스트와 승점 15 차이가 난다. 리그 절반을 지난 시점에서 승리도 없고 위 순위 팀들고 차이가 벌어지고 있는 건 울버햄튼이 사실상 강등 확정적이라는 결말로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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