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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수가' 손흥민 前 스승, '韓 마지막 희망' 황희찬 위기에 불붙이나…"강등 확률 99.84%"→"핵심 공격수 저렴하게 데려갈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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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수가' 손흥민 前 스승, '韓 마지막 희망' 황희찬 위기에 불붙이나…"강등 확률 99.84%"→"핵심 공격수 저렴하게 데려갈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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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현석 기자]황희찬의 강등 위기에 불을 붙일 수 있다. 누누 에스피리투 산투 감독이 울버햄튼 핵심 영입을 노린다.

영국의 풋볼인사이더는 1일(한국시각) '웨스트햄이 요르겐 스트랜드 라르센을 싼 가격에 영입 합의하고자한다'고 단독 보도했다.

풋볼인사이더는 '웨스트햄은 강등권 탈출을 위해 울버햄튼 스타 플레이어 라르센 영입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실망스러운 시즌 전반기 성적을 거둔 웨스트햄은 1월 이적시장에서 새 공격수 영입도 시도할 계획이다. 웨스트햄은 지난 몇 달 간의 부진에도 불구하고 라르센 영입을 위해 준비가 됐다. 울버햄튼은 지난여름 당시 라르센에 대한 뉴캐슬의 5500만 파운드 제안을 거절한 바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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