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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탄 발언' 무리뉴한테 진 게 아냐!…"바보 같아, 수치스럽다" 큰일 났다 이제 느낀 음바페, 동료들 태도 지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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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페셜 원' 무리뉴의 마법에 완패한 레알 마드리드는 이제 플레이오프라는 가시밭길을 거쳐 16강 진출을 노려야 하는 처량한 신세로 전락했다. 음바페의 멀티골 분전에도 불구하고 경기 막판 두 명이 퇴장당하는 최악의 매너와 함께 상대 골키퍼에게 쐐기골까지 허용하며 9위로 추락했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레알 마드리드가 감독 교체에도 반등할 기미를 보이지 못하고 있다. 급기야 상대 골키퍼에게도 실점하면서 굴욕적인 패배를 당했다.

알바로 아르벨로아 임시 감독이 이끈 레알 마드리드는 29일(한국시간) 벤피카와 펼친 2025-26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리그 페이즈 최종전에서 2-4로 졌다. 상대 사령탑이 레알 마드리드에 전성기를 안겼던 조제 무리뉴 감독이었기에 더욱 뼈아픈 패배로 기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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