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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불명예' 한때는 손흥민보다 위였는데…'주급 6억' 더는 못 줘! 첼시, 스털링과 계약 해지 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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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털링은 이미 첼시에서 잊혀진 존재나 다름없었다. 올 시즌 초반부터 첼시의 공식 홈페이지에 게재된 1군 선수단 명단에 스털링의 이름은 어디에도 볼 수 없었다. 심지어 첼시는 지난해 도핑 검사로 적발된 미하일로 무드리크의 사진 및 이름을 게재했지만, 스털링은 이름조차 올리지 못했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한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에서 손흥민(34, 로스앤젤레스FC)과 측면 지배자를 놓고 경쟁했던 라힘 스털링(32)이 불명예스러운 작별을 고했다.

첼시는 29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채널을 통해 스털링과의 계약이 상호 합의하에 조기 해지되었음을 공식 발표하며 3년 반 동안의 동행에 마침표를 찍었다. 한때 세계 최고의 몸값을 자랑하던 공격수의 퇴장치고는 너무도 초라한 결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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