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L 복귀? 세리에 A 도전? 두바이 개인 훈련 린가드, 이탈리아행 급물살···"마음이 세리에 A로 기울어. 이탈리아 구단과 긍정적 협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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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 서울을 떠나 개인 훈련 중인 제시 린가드(33·잉글랜드)의 행선지가 조금씩 윤곽을 나타내고 있다.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은 1월 29일 “자유계약선수(FA) 신분인 린가드가 이탈리아 세리에 A로 향할 것으로 보인다”며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에서도 린가드를 원하는 팀들이 있지만, 린가드의 마음이 세리에 A로 기울었다. 최근 세리에 A 구단들과 긍정적인 협상을 이어가고 있다”고 전했다.
해당 매체는 덧붙여 “린가드는 지난해 12월 서울과의 계약이 만료된 이후 여러 팀의 관심을 받아왔다”고 했다.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은 1월 29일 “자유계약선수(FA) 신분인 린가드가 이탈리아 세리에 A로 향할 것으로 보인다”며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에서도 린가드를 원하는 팀들이 있지만, 린가드의 마음이 세리에 A로 기울었다. 최근 세리에 A 구단들과 긍정적인 협상을 이어가고 있다”고 전했다.
해당 매체는 덧붙여 “린가드는 지난해 12월 서울과의 계약이 만료된 이후 여러 팀의 관심을 받아왔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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