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혁규, 6개월 만에 낭트 떠난다…벨기에 베스테를로 이적 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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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기에 베스테를로 이적이 유력한 권혁규. ⓒ AFP=뉴스1
(서울=뉴스1) 김도용 기자 = 프랑스 리그1 낭트에서 입지가 좁아진 권혁규(25)가 벨기에의 베스테를로로 이적할 전망이다.
프랑스 매체 레퀴프는 29일(한국시간) "2025-26시즌을 앞두고 낭트에 입단한 권혁규가 지난해 12월부터 결장 중"이라며 "그는 베스테를로로 떠날 가능성이 크다"고 보도했다.
권혁규는 2023년 K리그 부산 아이파크를 떠나 셀틱으로 이적, 유럽 진출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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