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질 위기' 모리뉴의 초특급 '반전쇼'…벤피카, 강호 레알 마드리드 4-2 잡고 UCL 16강 PO행 '기적'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221 조회
-
목록
본문

벤피카 조제 모리뉴 감독이 29일 유럽챔피언스리그 레알 마드리드전에서 승리한뒤 펄쩍 뛰며 기뻐하고 있다. AP연합뉴스
벤피카는 29일 포르투갈 리스본의 에스타디오 다 루즈에서 열린 2025-26 UCL 리그 페이즈 최종 8차전에서 레알 마드리에 4-2로 이겼다.
벤피카는 3승 5패(승점 9·골득실 –2)가 되면서 같은 시간 클럽 브뤼헤(벨기에)에 0-3으로 완패한 마르세유(프랑스·승점 9·골득실 –3)에 골득실에서 앞서며 24위에 올랐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