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리그 입성이 이렇게 어렵습니다' 오현규, 분데스리가에 이어 EPL행도 좌절…대신 튀르키예 베식타스행 유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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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현규의 행선지가 바뀌는 분위기다. 잉글랜드가 아닌 튀르키예다. 28일(한국시각) 영국 '글래스고월드'는 '셀틱이 과거 팀에 몸담은 오현규의 이적으로 예상치 못한 수익을 올릴 전망'이라며 '오현규가 이적료 1000만 파운드(약 198억 원)로 베식타스 이적을 마무리하는 단계에 접어들었다'고 했다.이어 '셀틱은 2년 전 오현규가 헹크로 이적할 당시 계약에 셀온(타 팀 이적 시 수익 일부 지급 조항)을 포함했다. 실제로 지난해 여름 그가 슈투트가르트의 제안을 수락하며 상당한 수익을 챙길 수 있었으나 구단이 제안을 재고해 무산된 바 있다'고 밝혔다.
오현규는 최근 이적설에 휘말렸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팀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풀럼에 이어 리즈와 크리스탈 팰리스까지 오현규 영입전에 뛰어들었다. 26일(한국시각) 영국 '팀토크'는 '리즈와 크리스탈 팰리스가 오현규 영입을 위해 접촉을 시도했다'고 전했다. 이어 '리즈와 팰리스 모두 스트라이커 영입을 원하고 있다'며 '에이전트들은 오현규가 이적시장에 나와 있으며 EPL 이적에 열려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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